오늘의 영단어 - carrot-only policy : 포상위주의 정책, 달래기위주(껴안기 위주)의 정책전자 제품 매장에 들르는 것보다 파리의 루이뷔똥에서 윈도쇼핑을 하면서 더 많이 배울 수 있다. -올 벡(덴마크 전자업체 방 & 오루프센) 청천 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 분명한 사실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는 말. 북은 칠수록 소리가 난다 , 못된 사람과 싸우면 손해만 커진다는 말. 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 , 남에게 해를 끼치면 그보다 더 큰 화가 돌아온다는 말. 약, 자연식 양다리를 걸치는 사람은 망합니다. 약은 자연식의 효과를 말살하고 인체자연생리기능(특히 소화기능)을 약화시킵니다. 약을 끊는 법을 배워서 엄금하세요. 약을 먹는 한 일생 약의 노예로 되었다가 죽어버리고 맙니다. 무슨 일이든 자기고집대로 하지 말고 경험자의 충고에 순종하십시오. -안현필 젊은 여자들은 대머리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과 인식을 갖고 있으며, 어떤 이유로든 실제 나이보다 늙어보이는 남자에게는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 -이태희 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 현자는 어떻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가? 또 쾌락만을 쫓아다니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에 비해서, 현자가 얼마나 뛰어났는가는 스스로 명백해진다. 왜냐하면 어리석은 사람이 외부의 원인 때문에 이리저리 끌리어 다니면서 한 번도 심정( 心情 )의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빼고 생각한다 하더라도 어떻든 그는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아무런 의식도 갖고 있지 않는 것처럼 생활한다. 따라서 밖으로부터의 작용이 멈춰지면 그도 또한 순식간에 그러한 존재의 양상을 집어치운다는 식의 태도를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에 반하여 현자는 적어도 현자인 한, 거의 마음을 뒤흔들리는 일없이 자기, 신, 사물에 관해서는 영원의 필연성을 따라 의식을 갖고 있다. 또 그는 단연코 존재하는 것을 멈추지 않고 언제나 정신의 참된 만족을 지니고 있다. -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 wedge : 돌쩌귀, 쐐기